'Could It Be' MV 캡처
'Could It Be' MV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여자)아이들 우기가 솔로 데뷔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오늘(5일) 오후 6시 우기의 첫 번째 미니앨범 'YUQ1'의 선공개곡 'Could It Be'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23일 솔로 데뷔를 앞둔 우기가 선공개곡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을 먼저 찾았다. 지난 1월 발매된 (여자)아이들의 정규 2집 '2'가 'Super Lady', 'Wife', '나는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던 만큼, 이후 솔로로서 우기가 보여줄 색은 어떨지 기대가 모였다.

데뷔 6년 만에 솔로로 정식 데뷔하게 된 우기는 이번 앨범에 한계 없는 성장력, 솔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선공개곡 'Could It Be'는 1970년대 아날로그 악기들만이 구현할 수 있는 레트로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 우기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봄과 어울리는 청량감을 선사한다.

영어로 된 가사는 금빛으로 물든 새벽, 마치 한 편의 꿈같았던 하루를 되돌아보게 만들며, 기분 좋은 꿈을 꾸는 듯한 힐링을 안긴다.

Don’t stress about it, honey, casual feelings, shimmers of light

Could it be magic ‘cause it’s more than I can imagine

뮤직비디오 속 우기는 빈티지한 필름 무드 속 홀로 여행에 떠난다. 우기는 기타와 함께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이내 꿈에서 깨지만 여전히 입가에 띄워진 미소로 보는 이들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파한다.

우기는 그간 (여자)아이들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며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그런 우기가 솔로로서 첫 발을 내딛으며 다음 단계로의 성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우기가 보여줄 음악 색은 어떨까. 그의 무한한 가능성에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우기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YUQ1'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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