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멘: 저주의 시작'이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좌석판매율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멘: 저주의 시작'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주말 3일간 6만 3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8만 5532명을 기록, 개봉주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여기에 관객들의 실질적인 관람 의향을 확인할 수 있는 좌석판매율 또한 12.9%를 기록, 동시기 개봉작 좌석판매율 1위에 등극하며 개봉 2주차에도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개봉 첫 주 주말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입소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오멘: 저주의 시작'은 수녀가 되기 위해 로마로 떠난 ‘마거릿’이 악의 탄생과 얽힌 음모를 마주하고 신앙을 뒤흔드는 비밀의 베일을 걷어 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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