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다섯 자녀와 행복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8일 경맑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우리 재범 군이 빠졌네. 벚꽃 떨어지기 전에 2024년 4월의 봄을 기억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맑음, 정성호 부부는 5남매 중 네 자녀와 함께 벚꽃 나들이를 떠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빠 품에 안긴 귀여운 막내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지난해 막내 득남 소식을 전했으며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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