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은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안은진은 최근 "2024 SPRING"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봄을 맞이해 꽃 구경에 나선 안은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안은진은 개나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선글라스를 쓰고 시크미를 더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은진은 지난해 MBC 드라마 '연인'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오는 26일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 공개를 앞두고 있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D-200, 눈앞에 닥친 종말에 아수라장이 된 세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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