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송중기는 8일 가족과의 일본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꽃미남의 대명사답게 훈내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송중기는 대만TV 진행자 출신 작가 우단루를 통해 아내 케이티, 아들과 일본 여행 중임이 알려졌다. 우단루는 "송중기가 먼저 대만 지진에 관해 묻고 안전을 기원해줬다. 정말 감동적"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케이티가 해당 사진을 찍어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송중기는 올해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을 공개한 바 있다. '로기완'은 삶의 마지막 희망을 안고 벨기에에 도착한 탈북자 기완과 삶의 이유를 잃어버린 여자 마리가 서로에게 이끌리듯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