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가일'이 더보이즈가 리메이크한 OST를 발매했다.

영화 ‘아가일’은 스파이 조직에 대한 내용을 그린 자신의 소설이 현실이 되자 이로 인해 위기에 처한 작가 ‘엘리’(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실제 스파이 세계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그룹 더보이즈가 재해석한 ‘아가일’의 OST ‘일렉트릭 에너지(Electric Energy)’가 공개됐다.

게리 발로우를 비롯 매튜 본, 론 발피가 작곡하고 아리아나 데보스가 참여한 ‘아가일’의 OST 수록곡 ‘일렉트릭 에너지’는 빠른 비트의 신나는 리듬감이 돋보이는 곡으로, 더보이즈는 이와 상반된 서정적인 발라드 스타일로 편곡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마돈나, 두아 리파 등과 작업한 스튜어트 프라이스, 론 발피가 합세해 새로운 느낌의 OST를 탄생시켰다.

‘킹스맨’ 시리즈의 매튜 본 감독이 그간 선보여온 독창적 액션의 정점을 보여준 ‘아가일’은 오는 12일 Apple TV+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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