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시영이 아들과 봄나들이를 즐겼다.

7일 배우 이시영의 개인 채널에는 아들 정윤 군과 즐긴 벚꽃 데이트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되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만나자마자 귀걸이 빼라고 욕먹었는데.. 과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봄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시영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의 동안 미모를 뽐냈다. 또 이시영은 아들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며 모자 데이트를 즐겼고, 손까지 꼭 붙잡아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한편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시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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