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영희가 극과 극 패션을 공개했다.

8일 배우 나영희는 소셜미디어에 “서울→용두리. 시골패션 어때요? 적응 완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영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극중 퀸즈그룹 사모님으로서의 복장과 피치 못할 사정으로 용두리에 내려간 뒤 패션이 대조적으로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나영희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김지원 분)의 엄마 김선화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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