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현정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며 눈길을 끌었다.
9일 배우 고현정은 소셜미디어에 “늦어서 미안해요 호텔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외 일정에 나선 고현정이 현지 호텔에 도착해 셀카를 남긴 모습이 담겼다. 꾸밈 없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상태에서도 청초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름다워요”, “너무 귀여워요”, “몸 조심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마스크걸'에 출연했으며, 최근 데뷔 35년만 SNS를 개설.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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