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성준이 무개념 행동에 사과했지만, 논란이 멈추지 않고 있다.
배우 최성준은 지난 10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 나들이에 나선 최성준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최성준이 벚나무에 올라타는 행동으로 문제가 됐다.
이에 그룹 슈퍼주니어 예성은 "에헤이"라고, 클릭비 출신 김상혁은 "신고당한다"고 댓글을 통해 지적하기도 했다.
결국 최성준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이후 "나무야 진심으로 미안해"라며 "앞으로 더욱 나무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는 사과문을 작성했다. 벚나무를 만지는 사진 역시 공유했다.
그러자 일각에서는 반성보다는 장난에 가까운 사과 같다면서 쏟아지는 비난에 오히려 반감을 가지고 쓴 글 아니냐며 불쾌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최성준은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 '청담동 앨리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