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류준열이 특별 프로젝트에 참여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류준열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미 양국의 관객들이 예술과 디지털 기술을 매개로 북한의 명산에서 만나는 특별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칠보산도를 탐험하는 임형수 역할은 더욱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토록 그리던 아름다운 풍경을 마침내 마주했을 때의 감동과 설렘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 부스 안에서 헤드셋을 쓰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류준열은 차기작 촬영에 한창이며, 최근 한소희와 공개연애 2주만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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