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윤미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10일 이윤미는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운동하면서 파인초 한잔. 3년 내내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운동기구에 앉아 운동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 특히 이윤미는 군살 하나 보이지 않는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 철저한 관리 일상을 엿보게 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