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녹음실에서 포착됐다.

배우 한지민은 12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에서 작업에 임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한지민은 가수 폴킴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했다. 오는 15일 오후 6시 스페셜 싱글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릴래요'를 발매하는 것.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릴래요'는 벚꽃이 흩날리는 봄에 기차에서 처음 만나는 두 남녀의 설레는 러브 스토리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해 JTBC 드라마 '힙하게'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그녀’와 육아와 살림, 일까지 잘 하는 케어의 달인 비서 ‘그’의 본격 케어 힐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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