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화보를 통해 얼굴천재의 면모를 드러냈다. 11일 한 브랜드가 배우 고윤정과 함께 한 2024 여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여름 캠페인 화보는 ‘DRIVE MY CAR’를 콘셉트로, 여름 햇살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빈티지 색감과 시간의 흐름이 묻어나는 올드카를 활용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고윤정의 새로운 면면을 담아냈다. 화보 속 고윤정은 쿨한 포즈와 독보적인 미모를 선보였다. 풍성하게 늘어트린 긴 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시크한 표정을 더했다. 이외에도 세일러 카라가 돋보이는 네이비 니트에 화이트 쇼츠를 매치하거나, 로맨틱한 크로셰 니트 카디건과 데님 베레모 등으로 청순한 프렌치 무드의 정수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tvN 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캐스팅 됐다.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대학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리얼한 병원생활과 우정 이야기를 담았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2024년 상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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