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아들 50일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12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 손연재가 아이와 눈을 마주치며 미소 짓고 있다.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초보엄마 손연재의 아름다움도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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