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빠더너스'에 출격했다.
배우 이제훈의 소속사 컴퍼니온 측은 11일 "잠시 후 6시 유튜브 '빠더너스' 채널에 제훈 배우 출동"이라고 전했다.
이어 "제훈 배우와 문쌤의 우당탕탕 찰떡 케미 많관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제훈은 채널 '빠더너스' 촬영현장에서 유튜버 문상훈과 나란히 서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하트중독자(?)답게 여유롭게 손하트 애교를 부리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제훈은 MBC 새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수사반장 1958'은 한국형 수사물의 역사를 쓴 '수사반장' 프리퀄로, 박영한 형사가 서울에 부임한 1958년을 배경으로 시작된다. 야만의 시대, 소도둑 검거 전문 박영한 형사가 개성 넘치는 동료 3인방과 한 팀으로 뭉쳐 부패 권력의 비상식을 상식으로 깨부수며 민중을 위한 형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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