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god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14일 김태우 아내이자 SNS 셀렙 김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고베, 모자이크 파크에서 관람차 타고~ 갈비, 야채스틱 과자 아닌 튀긴 감자 스타일로 먹고 그냥 계속 먹고 먹고"라고 적었다.

이어 "다이마루에서 완전 신기한 맛나 보이는 케이크 사서 친구집으로"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애리가 남편 및 세 자녀와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애리의 화려한 미모와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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