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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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바다가 키치한 요정으로 변신했다.

11일 오후 바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숨이 턱까지 찼나요할수 없죠 어차피 시작해 버린것을 쏟아지는 햇살속에 입이 바싹 말라와도 할수없이 창피하게 멈춰설수 없으니...이유도 없이 가끔은 눈물나게 억울하게 일등아닌 보통들에겐 박수조차 남의일 인걸...단한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있다는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it's good enough for me bye bye bye bye... 해피엔딩을 기대해. 애들아 힘내!! 내가 있잖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한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바다의 라이브 방송이 담겨 있다. 키치한 요정처럼 변신한 바다의 소통타임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0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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