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채널
박연수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연수가 아이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박연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키가 커도 힘이 세져도 누나한테 꼼짝 못하는 욱이. 동생한테 힘으로 안되니깐. 반바지를 내려버리는 무서운 누나. 욱이 속옷 엄마가 좋은거 사줄께♡ #가족 #남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생 욱이의 머리에 꿀밤을 놓으려고 하는 누나 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종국의 전 부인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와 송지욱은 각각 골프선수와 축구선수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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