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남다른 절약정신을 드러냈다.
배우 박진희는 12일 "14년 된, 블랙자켓 오랜만에 꺼내입고 나왔는데…너무 오래돼서 삭은…것 같은데…"라고 전했다.
이어 "소매를 어찌하면 좋을까요??…AS는 불가능하겠죠??…리폼을 해볼까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진희의 14년 된 블랙자켓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오래돼 삭아있어 놀라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박진희는 다시 입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22년 5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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