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민혜연이 남편 주진모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 후쿠오카에서 시언니가 사준 크롭티 입었는데..상콤하니 맘에 딱 드는데 남편이 눈을 마주치지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일본 여행 중 산 새옷을 입고 자신의 진료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크롭티를 입어도 굴욕이 없는 탄탄한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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