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이자 재벌가 며느리 조수애가 근황을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4일 오후 조수애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stay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가 성수동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한 레깅스룩으로 성수동을 걸어다니는 조수애의 수수하지만 아름다운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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