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12일 "날씨가 좋아서 그냥 집으로 돌아올 수 없었던 오늘"이라고 전했다.
이어 "머리 산발"이라며 "봄바람이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슈퍼와 나들이에 나선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니트, 청바지를 매치한 가운데 스타일리시한 선글라스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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