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상진이 연세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12일 오후 오상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모교의 홍보대사로 2년 더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자랑스런 연세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KARAKA!!"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상진은 김미경, 오은영 등 연세대가 배출한 스타들과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홍보대사가 된 연세대 출신들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상진은 지난 2017년 4월 김소영과 결혼. 2019년 9월 딸 수아 양을 얻었으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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