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인기가요' 1위를 차지한 걸그룹 EXID가 소감을 전했다.
11일 EXID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KBS '뮤직뱅크'에 이어서 SBS '인기가요' 1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EXID는 기쁜 표정을 드러냈다. 리더 솔지는 "여러분, 저희가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에 이어서 '인기가요'에서 1위를 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LE가 "정말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다른 새로운 앨범으로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혜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너무 행복한 일주일이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더 더 열심히 할게요. chu"라는 글과 입술을 내민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화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XID가 '인기가요'에서 1위를 했습니다. 와우. 음원차트 역주행부터 시작해서 음원차트 1위, 그리고 이렇게 음악방송들 1위에 오르기까지는 다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 그리고 사랑 덕분이구요. 이렇게 저희에게 큰 선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저희도 여러분께 보답해드린것 같아서 기분이 정말 좋고 행복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해서 실망시켜드리지 않는 EXID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EXID는 지난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에서 '위아래'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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