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범죄도시4'를 응원했다.

배우 윤승아는 16일 "'범죄도시4'를 응원 합니다"며 "4월 24일 개봉!"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영화 '범죄도시4' VIP시사회 대기실에서 남편 김무열을 비롯해 주역인 배우 마동석, 박지환, 이동휘, 허명행 감독과 기념샷을 남기고 있다.

이처럼 윤승아가 김무열 지원사격에 나서자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승아의 동안 비주얼이 빛이 난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김무열은 오는 24일 '범죄도시4' 개봉을 앞두고 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