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일우 채널
사진=정일우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하이킥' 정일우와 이순재가 만나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16일 배우 정일우의 개인 채널에는 "선생님 건강하세요"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있는 정일우는 이순재와 함께 다정히 사진을 찍었다. 89세의 나이에도 정정한 이순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2006년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할아버지와 손자 관계로 호흡을 맞췄었던 바. 이후로도 꾸준히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정일우는 최근 MBN ‘경비행기 힐링 어드벤처-떴다! 캡틴 킴’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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