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몬스터 치키타가 블랙핑크 리사의 인기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SHEESH'로 본격 데뷔한 베이비몬스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치키타는 베이비몬스터 내 태국 멤버다. 같은 태국 출신인 블랙핑크 리사의 인기에 대해 "태국에서 난리났다. 월드스타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박명수는 "치키타가 제2의 리사가 될 거다. 이제 치키타로 난리가 날 거다"라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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