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민아가 배꼽티에 핫팬츠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5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모녀 셋 여행이었더랬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가족과 함께 태국 방콕을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방민아는 핫팬츠를 입고 슬림한 몸매와 함께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 팬들의 시선울 사로잡았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화사한 그녀'를 통해 팬들을 만난 바 있다. '화사한 그녀'는 화사한 기술이 주특기인 전문 작전꾼 지혜(엄정화)가 마지막 큰 판을 계획하면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오락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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