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연재가 출산 후 첫 출근 인증샷을 공개했다.

15일 전 체조선수 손연재는 소셜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출산 후 첫 출근. 우리 리프 아가들도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리듬체조 학원에 출근한 모습이다. 세월을 거스르는 듯 변함없이 소녀 같고 앳된 손연재의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반가운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2017년 현역에서 은퇴해 지도자로 전향했다. 2022년 8월 금융업에 종사하는 9세 연상의 남성과 결혼한 손연재는 지난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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