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열심히 말라 토끼 길을 걷는 중.. 다들 오래 기다렸다아. 이번주 주말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49kg이나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자신 있게 복부를 드러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어머니 고 최진실이 생각나는 그녀의 미모가 팬들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최준희는 49kg 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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