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효주, 김재중이 만남을 예고했다.
18일 가수 김재중은 소셜미디어에 “16년 만의 재회 하나와 재준”이라고 적었다.
이어 “여전히 따뜻한 마음과 단단하고 어른스러움이 느껴진 효주! 오늘 6시 재친구 보러와요~!”라고 덧붙였다.
한효주, 김재중은 2009년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에 함께 출연했다. 그 후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의 만남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김재중은 투샷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김재중은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 출연 중이다. 한효주는 디즈니+ ‘지배종’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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