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유리가 바다에서 힐링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소셜미디어에 “바다가 보고 싶었는데 운전이 너무 하기 싫었어. 대신 운전해줘서 반차 써줘서 고마워 친구야. 고기 사줄게 한우로다가”라고 적었다.

이어 “귀차니즘, intp”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친구와 함께 바다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가슴이 뻥 뚫리는 청량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서유리다. 밝은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지만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3월 서유리는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며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했다. 깊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고, 또한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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