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데뷔 미션 1단계를 달성했다.

드래곤포니의 공식 SNS 팔로워 수가 지난 22일 2만 명을 돌파했다. 드래곤포니는 앞서 자체 콘텐츠 '용마랜드에서 만나' 1회를 통해 데뷔 미션 두 가지를 발표한 바 있다. 그중 하나인 공식 SNS 팔로워 2만 명을 달성한 가운데, 이제 단독 공연 관객 수 5백 명 모집만 남았다.

드래곤포니는 안테나가 선보이는 4인조 보이 밴드로 보컬 안태규, 베이스 편성현, 기타 권세혁, 드럼 고강훈으로 구성됐다. 전 멤버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갖췄으며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공식 SNS 팔로워 2만 명 돌파를 자축하며 자작곡 'waste(웨이스트)'의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

[사진제공=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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