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국으로 떠난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반가운 근황 사진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27일 이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피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한 피자 가게를 방문, 엄지 척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이진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했으며,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현재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지난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