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로 음악팬들의 호평받았다.

빌보드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1집 타이틀곡 'SHEESH'는 빌보드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과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각각 16위, 33위에 올랐다.

발매 3주가 지났음에도 앞서 기록한 23위, 49위에 이어 다시 한번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한 것.

이 곡이 수록된 첫 번째 미니앨범 [BABYMONS7ER]는 일주일 만에 40만 1287장 판매고로 K팝 걸그룹 데뷔 첫 앨범 초동 신기록을 달성했으며, 'SHEESH' 뮤직비디오는 K팝 걸그룹 데뷔곡 최단 기록인 10일 만에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했다.

기세를 몰아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5개 지역(일본 도쿄·인도네시아 자카르타·싱가포르·타이페이·태국 방콕)으로 이어지는 팬미팅 투어를 개최한다. 더불어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소닉 2024'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전망이다.

사진=Y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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