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채널
나영희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나영희가 손자 건우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25일 배우 나영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건우! 착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우리 씬 스틸러 배우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영희가 극중 손자로 나오는 아역배우를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나영희는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김지원 분)의 엄마 김선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3년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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