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유튜브 캡처
이혜원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혜원이 생일을 맞아 딸과 칸쿤으로 떠났다.

25일 이혜원의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생일 기념으로 떠난 그곳! 근데 여행은 원래 먹으러 가는 것 아닌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혜원은 딸 리원과 함께 칸쿤으로 떠났다. 수속을 밟은 이혜원은 "신혼 여행가는 커플들이 많다"며 "뉴욕이랑 해외치고는 나름 가깝고(좋은 것 같다)"면서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행기를 탄 이혜원은 기내식을 받았는데, 알루미늄 호일이 발견됐다. 이에 "빼?고 먹어"라며 쿨한 엄마 모먼트를 보이기도.

칸쿤의 악명 높은 호객 행위를 지나 호텔에 도착했다. 정글 지역이라 초록색이 정말 예쁜 곳이었다. 호텔 내부는 리원이 미리 부탁해 예쁘게 꾸며져 있었다. 특히 카리브 해변을 모티브로 한 케이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혜원은 딸 리원이의 준비에 감동을 받았다.

두 사람은 반신욕을 즐기고, 무료 주류와 간식들 그리고 너무 예쁜 풍경에 연신 감탄했다. 프라이빗 해변에서 프리 음식을 즐겨 부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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