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영애가 부산 여행 중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5일 배우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당일치기 #부산 #기차여행 #힐링 #감사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부산으로 기차 여행을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근황을 알리고 있다.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이영애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영애는 제17회 아시아 필름 어워즈에서 아시아영화엑설런스상을 수상했다.

또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 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에 이어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다. 올해 첫 촬영에 들어가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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