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25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소파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소파에 앉아 다리를 쭉 뻗고 있다. 야노 시호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야노 시호는 조막만한 얼굴 크기에 긴 다리로 놀라운 비율을 보여준다. 야노 시호의 미모가 세련됐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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