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창욱이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남성미를 발산했다.
최근 배우 지창욱이 아레나 옴므 플러스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캠페인은 ‘도시 탐험가’라는 주제로 황금빛으로 물든 서울을 배경으로 한 가운데 빛과 어둠, 도심과 자연,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느낌을 감적적으로 표현했다. 무엇보다 지창욱은 잘생긴 조각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창욱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강남 비-사이드'는 좌천된 엘리트 형사, 끈 떨어진 평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가 함께 강남의 화려한 밤을 장악한 어둠의 카르텔을 쫓는 범죄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