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S.E.S. 바다와 유진이 다시 만났다.
26일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여신들의 컴백. 이번 제 신곡 핑~@.@ (ping)~뮤비에 함께 해준 나의 유진~ 늘 고맙고 사랑해~~ 진짜 너무 예뻐서 핑~도는 미의 여신 김유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유진과 함께 자신의 신곡 뮤비 촬영을 하던 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유진이 절친한 친구 바다를 위해 뮤직 비디오를 함께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두 1세대 아이돌의 아름다운 우정이 보는 이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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