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가수 이해리가 남편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그룹 다비치 이해리의 개인 채널에는 "쉬는 날 카페 가서 놀다가 걷다가 콘란샵 구경 갔다가 집 와서 지쳤지만 그래도 힘내서 소꼬리찜 해 먹은 날"이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햇살을 맞으며 누군가와 함께 일상 나들이를 즐긴 모습이다. 이에 강민경이 "To 형부. 고생 많았어"라는 댓글을 남겨 이해리가 남편과 데이트에 나섰음을 알 수 있게 했다.

이해리는 남편이 찍어준 사진 속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해리는 202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지난달 다비치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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