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아가 핫한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1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소셜미디어에 “오늘도 응원준비 완료?”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우리 애들 쉬는 날이라서 인천 월미도 데리고 왔어요~ 얼마나 둘이서 잘 노는지 많이 컸구나 싶어요. 두 아이 육아에 일까지 하는 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힘내서 더 크기 전에 많은 걸 함께 하고 싶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천으로 떠난 정아가 수영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고 있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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