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데뷔 때부터 마른 몸매였던 현아도 몸무게 강박이 있었다니, 건강을 회복하고 최고 몸무게를 찍은 지금의 현아의 모습이 보기 더 좋다.
1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신곡 'Q&A'로 돌아온 현아의 일상이 공개된다. 현아는 과거 극심한 다이어트로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할 예정이다.
현아는 과거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에 김밥 한 알을 먹는 극심한 다이어트를 했고, 자주 쓰러지던 현아를 본 스태프들은 걱정했다고 속마음을 드러낼 예정이다.
현아는 최근 건강을 회복했다. 지난 7일에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던 현아는 건강을 회복 후 최고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날 현아는 "어렸을 때는 몸무게 강박 때문에 다이어트가 힘들었다. 지금 활동하면서 최고 몸무게를 달성했다"라고 했다.
실제로 현아는 왕성하게 활동할 당시, 체중이 40kg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출연했던 현아는 김밥 한 알 먹는 다이어트를 했다며 "김밥 한 알을 먹고 버텼다. 26살 때부터 건강이 악화돼 무대를 잘할 수 없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또 건강도 호전됐다.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오랜 치료를 받아온 현아는 호전되었다며 "많이 회복되어서 기분이 좋다"고 한 라디오 방송에서 말하기도 했다.
현아는 데뷔 이래 최고 몸무게지만, 되레 건강한 모습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몸무게 강박을 내려놓고 건강을 회복한 현아의 모습에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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