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채널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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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슈가 아이들에게 어버이날 선물을 받았다.

12일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유의 선물 .너무 감동.모두모두 너무 사랑해~ 내가 좋아하는 수국 그림의 손 편지..눈물..우리 건강하고 멋있게 살자~많이 웃자~화이팅 .내가 너희를 지키리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아들에게 받은 어버이날 선물이 담겨 있다. 훌쩍 큰 아들의 흐뭇한 선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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