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은 7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애교를 부리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지연은 단정한 흰블라우스룩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결혼 후 나날이 예뻐지는 지연이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 2022년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올해 3월 영화 '화녀'를 개봉했다. '화녀'는 한 번의 실수로 나락에 떨어진 배우 ‘수연’(박지연)이 취해 잠든 사이, 함께 살던 후배 배우가 살해되며 시작되는 스릴러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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