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정다은이 수영복을 입고 탄력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2일 조우종의 아내이자 방송인 정다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날 함께 구입한 기본스타일 화이트 모노키니 혹시 필요하신 분...? 손 들어주시면 추첨 통해 보내드리려고 해요! 저도 있는 디자인인데 화려하진 않지만 노출이 적어 두루두루 입을 수 있는 스타일입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다은은 실내 수영장을 방문해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정다은은 수영복을 입고 군살을 찾을 수 없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