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등산을 하며 바비 인형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13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산 타고 왔다. 멋진 사람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절친과 함께 청계산에 오른 후 인증샷을 남기며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49kg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놀라운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故 최진실 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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