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최근 "고맙고 든든한 내 사람들"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클로저'로 연극에 도전장을 내밀게 된 안소희가 지인들에게 응원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꽃다발, 케이크 선물을 들고 행복해하고 있는 가운데 너무나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연극 '클로저'는 현대 런던을 배경으로 앨리스, 댄, 안나, 래리라는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이 끝나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향해 품는 열망과 집착, 흔들리는 마음, 소통과 진실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오는 7월 14일까지 서울 대학로 플러스씨어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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